아찔~

역시나...

눈깜짝 할 사이에 공격 당했다.

표현이 좀 과격하긴 하지만...순식간에 뒤통수를 가격 당하는 기분을

다들 한 번 쯤은 겪어 봤으리라.

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연신 미안해 하니, 아프다 내색도 못하고 그저

'괜찮아요'라고 말하면서...그렇게 십여분을 혼자서 으르렁 댔다.

단순하니 이제는 웃으며 쉬이 넘길 일이지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