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아리 없는 산은 산이 아닌가...
Jeje and Me 2007. 7. 10. 20:40
집에 왔다.
지쳤다.
오해하지 마라.
오해하게 만들지 마라.
나는 메아리 없는 산에서 계속 고함칠
여력이 없을 뿐더러 생각도 없다. 그 만큼 마음이 넓지 않아.
정말 피곤하다.
집에 왔다.
지쳤다.
오해하지 마라.
오해하게 만들지 마라.
나는 메아리 없는 산에서 계속 고함칠
여력이 없을 뿐더러 생각도 없다. 그 만큼 마음이 넓지 않아.
정말 피곤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