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부터.
Jeje and Me 2007. 5. 31. 20:09
지난 번에도 너에게 이야기 했었지만
종이에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쓰는 것과
컴퓨터 자판으로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.
지금은 키다리 아저씨와 대화중.
그래서 제제에게 소홀히 했군. 네 집을 차라리 키다리아저씨네로 옮겨버릴까?
어이했던 게으름에 잠자고 있는 사진들이 많군.
앞으로 올리려면 시간이 꽤 걸리겠어.
제제 너에겐 말 보다는 보여주는 것이 많을 거야.
너랑 함께한 작업이니까.




